바로가기 바로가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판사 4명 중 송경호와 명재권은 같은 조.그러나 다른 성향.시류에 편성하면 정치이지 법원 판사가 아니지.법과 양심에 따라 판결하는 판사가 귀한 요즘.그래서 송경호가 돋보이는 것.사법부는 자성해야.이런 사례가 늘어야 국민이 안심한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