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금강산 韓자산 철거시 경제 미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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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3일 김정은이 금강산관광지구 내 한국 자산의 철거를 지시했습니다. 금강산관광지구는 한국 대기업인 현대그룹이 개발한 것입니다. 현대그룹에 속한 현대아산은 21년 전인 1998년부터 2008년까지 금강산관광지구에 투자한 액수는 한국 돈으로 약 2300억원, 미국 돈으로 약 2억 달러 정도 됩니다.지난 2년 가까이 미북, 남북 정상회담이 여러 번 이뤄지면서 사실 현대그룹은 금강산관강 사업을 소생시킬 희망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외국인의 직접 투자나 한국의 직접 투자를 몰수하는 것은 북한의 국가 신뢰성에 손상을 입힐 수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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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3일 김정은이 금강산관광지구 내 한국 자산의 철거를 지시했습니다. 금강산관광지구는 한국 대기업인 현대그룹이 개발한 것입니다. 현대그룹에 속한 현대아산은 21년 전인 1998년부터 2008년까지 금강산관광지구에 투자한 액수는 한국 돈으로 약 2300억원, 미국 돈으로 약 2억 달러 정도 됩니다.지난 2년 가까이 미북, 남북 정상회담이 여러 번 이뤄지면서 사실 현대그룹은 금강산관강 사업을 소생시킬 희망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외국인의 직접 투자나 한국의 직접 투자를 몰수하는 것은 북한의 국가 신뢰성에 손상을 입힐 수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