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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문재인, 어쩌다 이런 사람에게 속았을까?/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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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닥쳐온 어려운 상황에 자신의 본성이 드러난다고 하더니.우린 이 사실을 잘 목도하고 있습니다.자신의 필요에 따라 주의 주장이 바뀌고 했던 말도 여반장이 되고 맙니다.지도자로서 결격입니다.그런데도 떠들고 명맥을 유지하는 것은 개돼지같은 일부 국민이 존재하기 때문은 아닐까요?가깝게는 10월 3일, 다소 멀게는 다음 총선 때 진정한 민심을 보여줍시다.자연의 섭리를 보여줍시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