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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주재 전 경찰 영사, 지금 울산 모 경찰서장을 당장 파면하라!/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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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민 보호를 하지 않은 경찰.외국에서 믿을 곳은 자국 외교기관인데 여기에서 영사 업무를 담당하는 경찰이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배신 행위.자국민 1명을 지키기 위해 국가가 나서는 미국을 보면서 왜 우린 점점 이런 나라가 되고 있는지 가슴이 아픕니다.국회에서 불러도 나타나지 않는 현직 경찰서장, 그 오만함에 화가 납니다.억울하게 멕시코에서 긴 세월 수감 생활을 하다 무죄를 받은 한 대한민국 여성이 국회에서 증언했습니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