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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정책으로 생산 코스트가 뛰면서 적자로 가는 한전.여기다 한전공대 설립 등 문재인 대선 공약 이행으로 한전의 재정 사정이 더 힘든 상황.이런데다 문재인 정부의 민심까지 이반하면서 한전 사장이 힘을 낸 것일까요?정부에 정면으로 반기를 들기 시작했다는 관련 보도.이것을 보니 기우는 달이 되고 있음이 확연하게 느껴집니다.서서히 무너지는 달.빨리 무너지길 바랍니다.대한민국을 위해.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문재인 정부에 정면으로 반기 든 김종갑 한전 사장. 이제 서서히 무너지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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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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