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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지?대부분의 국민들은 정경심에 대한 영장 발부를 기정사실로 봤는데 청와대 내부에선 그렇게 보지 않았구나.그러길래 당혹감을 표시하는 것이겠지?이제 서서히 무너질 날을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민생문제와 공수처 반대, 새로운 정의 사회 구현 등을 위해 국민에게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하는 것이 시원치가 않으니 국민들이 이렇게 돌아서는 것이지, 알간?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청와대, 너희들의 제방에 이미 구멍이 뚫렸다는 반증. 이제 무너질 날만 남았다는 중론/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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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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