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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칼럼] ‘민중의노래’, 박근혜에 패배했던 친문종북 세력이 기획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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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태극기혁명본부(이하 국본) 등 탄핵무효 태극기 집회에서 불렀던 ‘민중의 노래’가 자유시민들의 노래가 아닌, 공산혁명을 위한 노래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민중의 노래’는 칼 마르크스가 세계 최초의 프롤레타리아 봉기라 평가한 1832년 프랑스 6월 노동자 봉기를 상징하는 노래였고, 미국의 골…//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