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언중위의 ‘조국 친위대’ 행각...조민 이름·사진 삭제 ‘시정권고’
미디어워치
본지가 지난 14일 오전, 언론중재위원회로부터 조국 전 장관의 장녀 조민(28) 씨 사진과 이름을 삭제하라는 내용의 시정권고를 받았다. 언중위가 특정인의 사생활 및 인격권 침해를 이유로 본지에게 기사 시정권고를 통보한 것은 JTBC손석희 대표 사례에 이어 조 씨 사례가 두 번째다.시정권고문에 따르면,…//https://ift.tt/1dqWsye
본지가 지난 14일 오전, 언론중재위원회로부터 조국 전 장관의 장녀 조민(28) 씨 사진과 이름을 삭제하라는 내용의 시정권고를 받았다. 언중위가 특정인의 사생활 및 인격권 침해를 이유로 본지에게 기사 시정권고를 통보한 것은 JTBC손석희 대표 사례에 이어 조 씨 사례가 두 번째다.시정권고문에 따르면,…//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