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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양이니 민정수석하고 난 뒤 서울대에 빨리 복직했고 장관 사퇴 20분만에 팩스 복직으로 당월 월급도 챙겼지.자녀 장학금도 알뜰하게 챙겼고 자녀 학자금 보조도 받았지. 딸 조민의 자소서 팔기도 부모의 알뜰함에서 배웠을까?아무튼 평범하지 않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조국, 알뜰하게 푼돈을 챙기다가 한 방에 털릴까? 울산대에서도 월급 챙기고 동국대에서도 챙겼네/최석태/
Reviewed by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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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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