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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수를 놓다' 제4회 부산 프랑스 자수 연구회 회원전 성황리 열리고 있는 중/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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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문화회관 제2전시장.여인들의 멋진 솜씨가 평범한 천에 스며들면서 작품으로 화했습니다.회원이 40여명이라고 하네요.작품은 촬영이 제한돼 closeup하지 못해 평면적인 것 같습니다만 수준이 굉장합니다.입체적인데다 스마트한 질감이 도드라집니다. 집사람이 참관했습니다.집사람 지인의 작품. 방명록. 천에다 자기 표현을...집사람과 동극 동호인들. 오른 쪽 분이 프랑스 자수의 대가입니다.11월2일부터 5일까지 이어집니다.주차하기 좋습니다. 무료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