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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신문 만평.한 원시인이 큰 방망이를 들고 첨단 기기인 노트북에 기사를 쓰고 있는 현대인 모습의 언론을 향해 제대로 말도 못한 채 "오보보보..."라면서 그 내용을 보고 있다.그 바탕이 고인돌(Dolmen)이다. 원시 시대라는 말이다. 우리 사회가 지금 원시 시대임을 넌저시 지적하는 듯하다.
법무부의 시대착오적인 발상은 누구 머리에서 나왔나? 김오수 법무차관의 아이디어인가?/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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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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