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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는데 이 속담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앞장선 배신자요 새누리당(한국당의 전신)의 대표를 역임한 김무성인 모양이다. 사람이 이름을 남기는 예는 2가지가 있다.도덕적‧양심적으로 아무런 흠이 없으며 모든 사람의 존경과 추앙을 받는 귀감이 되는 경우와 그 반대인 악명(惡名)으로 이름을 남기는 경우가 있다. 과연 김무성은 어느 부류에 속하는지 자신이 모를까? 김무성은 우리공화당과 태극기 세력이 정치계 추방 인물로 지정한 ‘탄핵7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