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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의원과 박선영 전 의원은 이종사촌간. 참 우애도 깊습니다. 동생을 위해 현장에 나선 물망초 의리/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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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소중한 두 분입니다.김진태, 꼭 필승해 미래통합당 대표가 돼 이 당의 체질 개선을 시켜주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