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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2만명분 들여온 중국인에게 겨우 징역 4년 선고. 중국같으면 사형인데 그냥 중국에 보내라/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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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거주하는 중국인 가운데 이런 마약사범도 있네요.필로폰 1회 투약분은 0.03그램.필로폰 580그램, 2만명 투입량입니다. 이 만큼의 필로폰을 금속수평계에 넣어 반입한 중국인 허 모, 중국 발음으론 씨 모가 재판에 넘겨져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중국에선 이 정도 양이면 사형 등 중형이 떨어지지요.법정에서 허 씨는 비아그라인 줄 알았다고 변명했다고 합니다.뻔뻔합니다. 중국으로 추방시켜 중국법에 따라 처분받아야 하는데.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