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부산의 명소. 기장 아홉산숲. 볼거리는 많지만 5살 이상 1인당 5천원의 입장료가 있습니다. 유치원생과 경로우대 등의 혜택이 필요할 듯/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남평 문씨의 종택과 사유지인 부산 기장 아홉산숲. 52만 제곱미터의 넓은 산림에 대나무숲과 편백숲 등이 조성된 곳. 볼거리도 많고 느낄 거리도 많지만 입장료가 있습니다. 1인당 5천원. 5살 이상은 누구나 내야 합니다. 가족 모두가 가면 부담스런 액수가 될 수도 있죠. 경로우대와 함께 최소한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들의 경우 할인 혜택이 있으면 좋을 듯합니다. https://youtu.be/7-aO6YFFtew좋은 곳은 더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는 것도 사랑입니다.네이버TV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