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에라이, 누군 무 먹고 누군 인삼 먹나? '직위해제’ 조국, 강의 한번 안하고 급여 3200만원/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서울대에서 직위해제를 당한 조국이 매달 평균 500만 원이 넘는 급여를 받아 1학기에 3200만원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뇌물 수수와 청탁금지법과 유재수 감찰무마 등 12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강의에서 배제됐지만 6개월 이상 고액 월급을 타온 것이 드러나면서 ‘무노동 유임금’ 비판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조국은 올 1월부터 6월까지 약 3200만 원을 급여로 받았다. 조국은 올해 지급 된 명절휴가비와 업무 수행에 대한 보상 성격의 정근 수당을 모두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별한 연구나 강의를 하지 않는데도 학교로부터 매달 540만 원에 달하는 급여를 타온 것이다. 이 나이 때 한국 남성 임금근로자 월평균 임금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