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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송영길, 이 인간. 계속 문제 유발이네. "감자~감자~왕감자" 북한노래 흥얼거린 송영길/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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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좋으면 그냥 북한에 가 살아라~송영길은 지난 7월 4일 감자를 수확하며 북한 동요 '대홍단 감자'를 부른 모습을 공개했다. 자신의 이런 모습을 스스로 내보내는 것이 자랑스러웠는가?왜 이런 걸 공개했나? 김정은에게 무슨 시그널을 보낸 것인가?"감자~ 감자~ 왕감자 정말 정말 좋아요~. 못 다 먹겠죠. 빰빠빰빠 빰~"이라고 썼다. 이는 북한 노래 '대홍단 감자'의 한 구절이다. 이 노래는 북한 체제 선전의 성격이 짙다는 평가. 광역단체장을 지내고 현 국회의원인 송영길의 이런 행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