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또 민주당이냐? 민주당 채우진 마포 구의원, 파티룸서 5인 모임하다 적발돼/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민주당 소속 채우진 마포구의원이 ‘5인 이상’ 술자리 모임을 하던 중 경찰에 적발됐다.채 의원은 11월 28일 밤 11시쯤 마포구 합정역 인근 파티룸에서 ‘5인 모임’을 하다가 경찰과 구청 단속팀에 발각됐다.채 의원은 동아닷컴에 “파티룸이 아니라 사무실인 줄 알았다”며 “주인과 경찰이 얘기하는 과정에서 파티룸인 걸 뒤늦게 파악했다” 그리고 “지역 자영업자분들을 소개받는 자리였다”며 “인사차 들른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해명은 여당 인사들의 전매특허이지.또 “네 분은 술을 드셨지만, 나는 술을 안 마셨다”며 “결론적으로 신중하지 못해 이런 일이 생겨 죄송하다”고 덧붙였다.언제나 책임회피.채우진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