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구치소 우한폐렴 첫 사망자는 굿모닝시티 사기 사건 주범 윤창열이라니/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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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시티 분양 사기 사건’으로 유죄를 확정받고 서울동부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66살 윤창열이 우한폐렴에 감염돼 사망했다.죄는 밉지만 역시 억울한 죽음이다. 윤 씨 가족들은 문재인 정부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중증 혈액투석 환자로 원래 몸이 좋지 않았던 윤석열은 확진 판정 다음날인 12월 24일 형집행정지로 출소해 외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상태가 점점 악화됐고 지난 27일 오전 6시 30분쯤 사망했다. 그런데 형집행정지 사실을 가족들은 몰랐다고 하는 방송도 나온다.윤 씨는 2001년 굿모닝시티 분양 사업 때 3700억원대 분양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지난 2003년 구속기소됐고 이후 징역 10년을 확정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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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시티 분양 사기 사건’으로 유죄를 확정받고 서울동부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66살 윤창열이 우한폐렴에 감염돼 사망했다.죄는 밉지만 역시 억울한 죽음이다. 윤 씨 가족들은 문재인 정부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중증 혈액투석 환자로 원래 몸이 좋지 않았던 윤석열은 확진 판정 다음날인 12월 24일 형집행정지로 출소해 외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상태가 점점 악화됐고 지난 27일 오전 6시 30분쯤 사망했다. 그런데 형집행정지 사실을 가족들은 몰랐다고 하는 방송도 나온다.윤 씨는 2001년 굿모닝시티 분양 사업 때 3700억원대 분양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지난 2003년 구속기소됐고 이후 징역 10년을 확정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