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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습이군요.이승연 씨는 올해 52살이죠.48살 때의 모습.얼마전 우한폐렴으로 라트비아에서 숨진 김기덕 감독으로부터 힘든 일을 겪었던 소식도 들려오더군요.위안부 화보와 프로포폴 투약 등 또다른 어려운 일을 겪기도 했죠.힘내고 이전 모습으로 빨리 되돌아오길 기대합니다.가족이 제일입니다.
이승연 씨가 살이 꽤 많이 불었군요. 이전 모습으로 되돌아가길 바랍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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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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