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혁신학교는 북한 옹호학교인가? 주한미군이 어떻다고? 초등학생보다 못한 국가관/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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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있는 한 초등 혁신학교 교사가 토론 수업 중 북한군의 해양수산부 공무원 사살 사건과 관련해 “종전선언이 되지 않아 북한군이 총을 쐈다”고 말했다는데. 이게 무슨 소리야?전국학생수호연합이 12월 14일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관련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녹음파일에서 이 교사는 대북 지원과 관련해 “그러면 그 많은 쌀을 다 김정은이 먹어서 배에 들어가 있어? (헛웃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라며 “그러면 북한하고 갈등을 악화시켜서 전쟁이 나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는 부분부터 시작된다.한 학생이 “그건 아니죠. 근데 저희도 노력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노력을 해도 별로 진전되는 게 없는 것 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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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있는 한 초등 혁신학교 교사가 토론 수업 중 북한군의 해양수산부 공무원 사살 사건과 관련해 “종전선언이 되지 않아 북한군이 총을 쐈다”고 말했다는데. 이게 무슨 소리야?전국학생수호연합이 12월 14일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관련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녹음파일에서 이 교사는 대북 지원과 관련해 “그러면 그 많은 쌀을 다 김정은이 먹어서 배에 들어가 있어? (헛웃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라며 “그러면 북한하고 갈등을 악화시켜서 전쟁이 나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는 부분부터 시작된다.한 학생이 “그건 아니죠. 근데 저희도 노력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노력을 해도 별로 진전되는 게 없는 것 같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