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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물망초 박선영이사장과 관계자, 변호인 등이 임종석의 경문협에 대해 탈북국군장병에게 추심명령을 이행하라 촉구/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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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사단법인 물망초 이사장과 관계자, 변호인 들은 12월 16일 서울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열린 '국군포로에 대한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추심명령 이행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경문협에 대해 추심명령 이행을 촉구했다. 박 이사장은 "탈북 국군포로들이 승소 판결 이후 서울중앙지법이 추심 명령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임종석의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줄여 경문협은 차일피일 미루며 손해배상액 지급을 거부하고 있다"며 "서울동부지법에 추심금 청구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북한에 줄 돈, 근 21억원을 모아두고는 탈북 국군포로 2명에게 4200만원을 못 주겠다는 경문협에 비난이 집중되고 있다.h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