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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6.4 강진이 발칸반도의 소국 크로아티아에 들어닥쳤다.수도 자그레브에서 50킬로미터 떨어진 도시 페트리냐와 시삭 등이 피해지역.내진 설계가 안된 이들 지역 건물들. 오래됐지만 유려한 건물들이 폐허로 변했다.지금껏 7명이 숨진 것으로 보고됐지만 추가 피해자도 예상된다.우한페렴까지 겹쳐 힘든 상황이다. 첫화면에 페트리냐 시장의 기자회견 중 지진이 내습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https://youtu.be/i17vQntTUDU네이버TV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https://ift.tt/352v4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