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아 미안해. 16개월된 입양 딸 때려죽인 양모. 남편은 모 방송국 직원/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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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어린이집 등에서 3차례나 학대의심 신고를 했는데도 이렇게 두들겨 맞아 죽은 16개월 여자애.양천경찰서는 왜 존재하나?양모와 양부는 EBS 방송 프로그램에 좋은 가정으로 소개됐다네. 양부는 모 방송사 직원. 그것도 저쪽 성향이라고. 정인이는 2020년 10월 양부모의 학대로 세상을 떠났다. 특히 사망 직전 병원에 실려온 정인이는 비쩍 마른 온몸 곳곳에 멍이 든 채였다. 또 내장은 터져 피가 고여있었고, 머리뼈도 깨진 상태였다는 것.양부모는 정인이의 죽음이 사고라고 주장했으며 양부 안 모 씨는 "소파위에서 첫째랑 놀다가 둘째가 떨어졌다"고 주장했다.하지만 당시 응급실에서 본 전문의는 정인이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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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어린이집 등에서 3차례나 학대의심 신고를 했는데도 이렇게 두들겨 맞아 죽은 16개월 여자애.양천경찰서는 왜 존재하나?양모와 양부는 EBS 방송 프로그램에 좋은 가정으로 소개됐다네. 양부는 모 방송사 직원. 그것도 저쪽 성향이라고. 정인이는 2020년 10월 양부모의 학대로 세상을 떠났다. 특히 사망 직전 병원에 실려온 정인이는 비쩍 마른 온몸 곳곳에 멍이 든 채였다. 또 내장은 터져 피가 고여있었고, 머리뼈도 깨진 상태였다는 것.양부모는 정인이의 죽음이 사고라고 주장했으며 양부 안 모 씨는 "소파위에서 첫째랑 놀다가 둘째가 떨어졌다"고 주장했다.하지만 당시 응급실에서 본 전문의는 정인이의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