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사망' 경찰서장 비판 '봇물' 파면 요구 청원 20만 훌쩍 넘어/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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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양에 대해 아동학대 신고를 3차례나 했으나 이를 소홀히 해 목숨을 잃게 한 책임이 있는 경찰. 바로 양천경찰서다.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엔 학대 수사 책임자인 서울 양천경찰서장과 담당 경찰관을 파면해야 한다는 청원이 등장했다."경찰이 아동학대 신고를 수차례 받고도 방조했다"는 게시물에는 답변 기준인 20만 명이 넘게 동의했다.양천경찰서 홈페이지에도 경찰의 책임을 묻는 게시글이 수천 개 올라오면서 한 때 홈페이지 작동이 멈추기도 했다.양천경찰서장은 이화섭 총경. 이 총경은 스스로 경찰을 떠나는 것이 맞지 않을까?서울경찰청장도 마찬가지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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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양에 대해 아동학대 신고를 3차례나 했으나 이를 소홀히 해 목숨을 잃게 한 책임이 있는 경찰. 바로 양천경찰서다.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엔 학대 수사 책임자인 서울 양천경찰서장과 담당 경찰관을 파면해야 한다는 청원이 등장했다."경찰이 아동학대 신고를 수차례 받고도 방조했다"는 게시물에는 답변 기준인 20만 명이 넘게 동의했다.양천경찰서 홈페이지에도 경찰의 책임을 묻는 게시글이 수천 개 올라오면서 한 때 홈페이지 작동이 멈추기도 했다.양천경찰서장은 이화섭 총경. 이 총경은 스스로 경찰을 떠나는 것이 맞지 않을까?서울경찰청장도 마찬가지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