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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부끄럼을 알아라! 하긴 부끄럼을 모르니 이렇게 중구난방이겠지만. 박원순 피소 유출 논란 남인순, 8년 전엔 성피해자 보호법 발의라?/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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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강제추행 혐의와 관련된 내용을 서울시 측에 알려준 의혹을 받고 있는 남인순. 그런 그는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으로 부르자고 주도한 여당 인사 중 하나로 알려진 상태.피해자면 피해자지 피해 호소인이 뭐냐? 박원순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피해자를 가해자쪽에서 한단계 떼거나 띄우려는 말장난성 트릭이 아닌가?그런데 그런 그가 8년 전 성폭력 피해자의 인권 보호를 위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한다.왜 이럴까? 무얼하려면 소신이 있게 지속성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그의 남편에 대해서도 말이 많다. 왜 이래 좌파들은.참 기가 찬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