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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2021년 새해는 왔다. 호주는 시드니 하버브릿지 불꽃놀이로 새해를 연다. 움추린 우리와 달리 호주는 강렬한 불꽃으로 새해를 시작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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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공포인지 민의 폭발 억제인지 모르지만 보신각 타종도 없이 2021년을 맞이 한 우리와는 달리 호주는 정공법으로 새해를 맞았다.2021년 새해는 왔다. 호주에선 시드니 하버브릿지 불꽃놀이로 새해를 열었다. 움추린 우리와 달리 호주는 강렬한 불꽃으로 새해를 시작했다.자, 멋지게 새해를 맞이 하자.자유민주체제를 이어 나가고 시장경제를 유지하자!좌파 독재를 거부하고 새 세상의 기틀을 열자!https://youtu.be/NuTTw4C-rTQ네이버TV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https://ift.tt/38VbQ8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