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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이 집에서 '쿵쿵' 복지부, '집콕댄스' 논란에 사과. 이렇게 머리가 안돌아갈까?/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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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우한폐렴으로 지친 국민을 응원하기 위해 공개한 '집콕 댄스'.이게 공개돼 나가면 문제가 안될 것으로 생각했나? 어떻게 이런 머리로 보건 정책을 마련할 수 있을까? 한심하다.현재 방역지침에 어긋나는 영상에다 대부분 주 거공간이 아파트인 현 상황에서 격렬하게 뛰고 발을 구르는 동작들이 층간 소음을 유발하는 요인인지도 모르고 제작했나?또 매일 천명 안팎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에 이런 식의 춤과 노래가 맞는 컨셉인가? 참 신중하지 못하다.보건복지부는 예산 낭비라는 지적엔 대변인실 자체 제작이라고 해명했다. 대변인실 자체 제작이라서 돈이 들지 않았다고? 사실인가? 진짜 이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