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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여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 소속 김주영이란 30대 이사가 갑자기 숨지다니? 왜 이럴까? 찬바람이 부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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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중. 忌中.MBN 아나운서 출신인 34살 김주영 리얼미터 이사가 지난 1월 2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리얼미터 측은 "김 이사가 심장마비로 우리 곁을 떠났다. 자택에서 발견됐고, 자고 있는 줄 알고 깨웠으나 소천했다"고 밝혔다.김 이사는 2014년 MBN이 아나운서로 입사했고 2019년 4월 퇴사했다. 그는 리얼미터 이사를 지내면서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고정 출연하던 중이었다고 한다.리얼미터에 찬바람이 부네.김어준 방송 고정 출연자라고 하니 일단 좌파로 보이지만 고인의 명복을 빈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