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추미애. 이들이 벌이는 웃기는 코미디. 어떻게 이들이 재소자 인권을 입에 올릴 수 있나?/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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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웃긴다.필요에 따라 요설을 내뱉는다. 문재인, 변호사로 활동하던 1991년 11월 7일 한겨레신문에 기고한 ‘갈수록 악화되는 재소자 인권’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재소자는 별세계의 사람들이 아니라 바로 우리들의 일부이다. 그들을 인권의 사각지대에 방치하고서는 민주화를 말할 수 없다”고 했다.ㅎㅎ 그래? 지금 벌어지는 꼴은 뭐야? 문재인이 나라를 책임지는 꼭대기 자리에 오른 이 상황에서 생기는 현재 이같은 일은 무엇인가?재소자에게 마스크하나 제대로 챙겨주지 않으면서 재소자 인권 운운이란 말이 가소롭다.문재인의 아바타 이인영이 북한에 마스크를 보내주자. 백신을 주자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제 국민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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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웃긴다.필요에 따라 요설을 내뱉는다. 문재인, 변호사로 활동하던 1991년 11월 7일 한겨레신문에 기고한 ‘갈수록 악화되는 재소자 인권’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재소자는 별세계의 사람들이 아니라 바로 우리들의 일부이다. 그들을 인권의 사각지대에 방치하고서는 민주화를 말할 수 없다”고 했다.ㅎㅎ 그래? 지금 벌어지는 꼴은 뭐야? 문재인이 나라를 책임지는 꼭대기 자리에 오른 이 상황에서 생기는 현재 이같은 일은 무엇인가?재소자에게 마스크하나 제대로 챙겨주지 않으면서 재소자 인권 운운이란 말이 가소롭다.문재인의 아바타 이인영이 북한에 마스크를 보내주자. 백신을 주자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제 국민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