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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박범계, 계속 터져나오네. 그래 놓고도 공정을 입에 달고 살았네. 대전판 센트럴파크 공약 내기전 그 옆에 집샀다고?/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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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가 지난해 4월 총선 때 ‘대전판 센트럴파크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고 200억원을 들여 공원을 연결하는 ‘아트브릿지’를 만들겠다고 약속한 해당 지역에 자신의 아파트를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이 집을 산 지역에 수백억원을 들여 도심의 랜드마크를 만들겠다고 공약하고 추진하는 것은 전형적인 이해충돌에 해당된다는 지적이 나온다.어떻게 이런 일을 벌일 수 있을까?실제 박범계 아내는 이 해당 아파트 구입 당시 자신의 명의로 대구 중구에 단독주택과 주택·상가 등을 소유하고 있었다. 이때 박범계가 아파트를 구입하면서 1가구 2주택이 된 것이다. 이후 박범계 아내는 해당 단독주택을 오빠에게 시세 절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