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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전통의 유명 대형 중식당이 우한폐렴 여파로 경영난을 버티지 못하고 영업을 잠정 중단했다.다만, 함께 운영 중인 예식장(AW컨벤션센터)은 기존처럼 영업한다는데.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있는 중식당 하림각이 영업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하림각 앞에는 “월 2억 원의 고액임대료와 심각한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악화로 1월1일부터 하림각 영업을 종료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이 붙었다.3000명을 수용하는 대형 유명식당도 이런 상태니 일반자영업이나 중소식당은 얼마나 힘들까?문재인이 책임져야.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