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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바이러스 때문에 한국계 미국인이 히스패닉에게 엄청 두들겨 맞았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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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인 공군 예비역 27살 데니 김 씨가 지난 2월16일 LA 한인타운 켄모어 거리에서 히스패닉계 남성 2명에게 무차별적으로 폭행당했다. 코뼈가 부러지고 두 눈에 멍이 들었다.김 씨는 “그들은 나에게 ‘칭총’ ‘중국 바이러스’라고 소리 지르다 나를 때렸고, 나는 땅바닥에 쓰러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며 “그저 목숨을 지키고 싶었다”고 했다.마침 현장 인근에 있던 김 씨의 지인이 나타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에구 중국 바이러스 때문에 우리 동포가 아려움을 당했네.이제 옷에 'Korean'이라는 표시가 있어야 하겠네.아무튼 중국 때문에 피해 더럽게 보네.관련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