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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이 2월 27일 오후 3시쯤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는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다행이네. 이전 빙상 쇼트트랙에서 메달을 따 우리에게 기쁨을 주던 사람이 왜 이렇게 추락했을까? 잘 사는 것도 공인의 몫이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쇼트트랙 김동성, 극단선택 시도했으나 생명엔 지장 없어/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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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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