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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가 김원웅 광복회장을 초청해 3·1절 기념 강연회를 주최한다. 일각에선 “바이러스 감염 시국에 대면 강연을 하는 자체도 문제인데, 강연이 열리는 송파문화원은 오는 4월 7일 송파구'라' 선거구 구의원을 뽑는 보궐 선거가 예정돼 있는 곳”인데 “특정 정당을 지지·반대하는 행보로 정치적 중립성 논란을 일으킨 김원웅을 초청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가 나왔다.송파구, 좀 자중하길 바란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