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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언론인 이몽룡 선배의 일갈, "결단의 순간이다. 4.7 투표!"/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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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마리 개 중 175마리가 문제라는 말이 너무나 적절하다.개도 잘 선택해야 집을 잘 지키는데. 이게 뭐여?관련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