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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이나 하지? 이름은 왜 이래? 양이원영이라? 이름이 4자네. 어머니가 땅을 샀다고?/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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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의 어머니가 지난 2019년 8월 3기 신도시 인근 토지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논란이 확산되자 양이원영은 “죄송한 마음”이라며 해당 토지를 처분할 것이라고 밝혔다.양이원영 어머니의 나이가 도대체 몇 살일까? 양이원영 머리카락이 하얀 것을 보면 어머니 나이가 꽤 많을 듯한데... 그런데 말년 나이에 땅을 사다니. 스피노자 심정이었나?환경운동가 출신이라고 하네. 그러다 이번에 민주당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됐구나.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