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을 핑계로 700억대 대규모 사기를 벌인 뒤 달아난 50대 태양광발전업체 대표. 문재인 정부는 책임이 없나?/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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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으로 한국전력에 전기를 팔아 수익을 보게 해준다며 투자자 800여 명에게 700억여 원을 가로챈 일당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주범이 3월 10일 영장실질심사에 나타나지 않고 달아났다.피해액이 무려 700억대.전주지검 형사1부는 지난 3월 4일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태양광발전 업체 대표 53살 모 씨와 간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피해자들은 각자 수천만원에서 최대 10억여 원까지 날렸다.피해자 대부분은 노후 대비용으로 마련해놨던 은퇴 자금이나 금융기관 대출금을 날렸다. 완전 빈곤층으로 전락한 것.왜 이런 일이 빚어졌을까?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펴면서 태양광 발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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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으로 한국전력에 전기를 팔아 수익을 보게 해준다며 투자자 800여 명에게 700억여 원을 가로챈 일당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나 주범이 3월 10일 영장실질심사에 나타나지 않고 달아났다.피해액이 무려 700억대.전주지검 형사1부는 지난 3월 4일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태양광발전 업체 대표 53살 모 씨와 간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피해자들은 각자 수천만원에서 최대 10억여 원까지 날렸다.피해자 대부분은 노후 대비용으로 마련해놨던 은퇴 자금이나 금융기관 대출금을 날렸다. 완전 빈곤층으로 전락한 것.왜 이런 일이 빚어졌을까?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펴면서 태양광 발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