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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직원 땅 투기 사건’의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의원과 가족들의 땅 매입을 둘러싼 의혹 제기가 잇따라 터져 나오고 있다.처음에 양이원영, 그리고 김경만, 이제 양향자 등등 민주당 의원으로 투기의혹이 옮겨붙고 있다. 참 기가 찬다. 왜 이러나?지금 이들 의원은 신도시와 무관하고 투기가 아니란 요지의 해명을 내놓고 있지만 국민들이 느끼는 실망감은 매우 클 듯.이후 투기 명단에 등장할 정치인은 누구일까? 자쟌~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