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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 작곡 '시간에 기대어'를 테너 양승엽이 부르다. 꿈과 사랑이 있는 신년음악회에서다. 스페이스나무 실내아트홀에서 열리다.이 노래를 들으면서 감정이입(empathy)을 하다.우리의 나약함을 시간에 기대다. 지금의 고통과 험준함을 시간에 그냥 기대다. 좋은 날을 기다리다. 밝은 날을 기다리다.https://youtu.be/NOcv3o0wwZQ네이버TV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https://ift.tt/3bleRkv
최진 작곡 '시간에 기대어' 테너 양승엽이 부르다. 꿈과 사랑이 있는 신년음악회. 스페이스나무 실내아트홀. 우리의 나약함을 시간에 기대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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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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