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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여 힘을 내자! 이영조 작곡 '경상도 아리랑'를 이태리 유학파 김유진 소프라노가 힘있게 목청껏 부른다. 스페이스나무 신년음악회에서/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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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전환기에는 늘 경상도가 있었다. 3.15부정선거는 마산에서, 부마항쟁도 역시 마찬가지다. 그렇다. 경상도여 힘을 내자! 암울함을 이겨내자!이영조 작곡 '경상도 아리랑'를 이태리 유학파 김유진 소프라노가 힘있게 목청껏 소리 높여 부른다. 스페이스나무 신년음악회에서. 힘을 내자!https://youtu.be/iYKe1Wbp-gs네이버TV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https://ift.tt/3cf9m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