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KBS노조는 KBS 양승동 사장 등 3명이 업무상 과실인 상황인데도 5천만원으로 추정되는 법률지원 소송비용을 한국방송공사 비용으로 지급했다며 이들에 대해 업무상횡령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KBS 노조는 3월 9일 영등포경찰서에 관련 고발장을 접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