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박진영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4월 29일 페이스북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에 반대한다고 밝히며 “‘삼성어천가' 때문에 토할 것 같다”고 했다. ㅎㅎ 가오다시가 넘치네. 국민 대다수가 불안한 경제에 공포를 느끼며 삼성에 대해 한가닥 희망을 걸고 있는데 이런 현상에 토가 나온다고? 박진영은 4·7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야당 후보들의 공약을 언급하며 “1년짜리 시장을 뽑는데 생지랄 공약을 다 내놓고 있다”고 해 막말 잔치를 벌이기도 했지. Be generous!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