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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부터 경남 양산 문재인 사저 결사반대 현수막이 내걸리자 공사가 중단됐다. 그러자 4월 28일 밤부터 '달빛환영회' 명의의 사저 건립찬성 현수막이 나붙었다. 이 단체에 대해 주민들은 유령단체란 증언이 나온다. 참 치졸하고 부끄러운 우리네 모습이다. https://ift.tt/32WAWAU
경남 양산 문재인 사저 결사반대 현수막이 내걸리자 공사가 중단되고 달빛환영회 명의의 사저건립찬성 현수막이 붙었다. 유령단체란 주민들의 증언/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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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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