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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지 말라는 엄마에게 흉기를 휘두른 10살 난 초등생 아들. 14살 미만인 촉법소년이어서 법적 처벌을 받지 않지만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하나? 이 어린이는 5월 26일 밤 10시쯤 인천 남동구 한 아파트에서 40대 엄마에게 흉기를 휘둘러 어깨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엄마가 컴퓨터 게임을 그만하라고 하자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앞으로 걱정인 아들이다. 바깥에서 자연체험 등을 통한 파라다임 전환이 필요할 듯.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