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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벨기에인인 반하우트는 벨기에의 자랑, 중국계 벨기에인은 주한대사 마누라는 벨기에의 수치/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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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는 양부를 돌보는 한국계 벨기에 입양인 반하우트는 벨기에의 자랑. 쇼핑 중 실수한 종업원을 폭행하고도 잘못을 제대로 사과하지 않고 면책특권 뒤에 숨은 중국계 주한 벨기에 대사 마누라는 벨기에의 수치. 이제 한중 양국 국민은 아니지만 그 핏줄의 DNA는 양국을 차별나게 합니다. 그러나 요즘 한국인도 좌경화되면서 인간의 도리를 점점 잊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효가 사라지고 있죠. 한국을 떠난지 근 50년이 다 된 한국계 벨기에인 50살 반하우트 씨를 존경합니다. 그의 친누이 53살 미아 씨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그는 지금 무역업체 대표이고 누나는 간호사입니다. 세상이 버린 나를 보듬어준 89살 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