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넘도 반 미친 인간일세. 여섯 아이 아버지인 존슨 영국 총리, 기습적으로 세번째 결혼식 올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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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5월 29일 오후 2시 갑자기 출입이 통제된 런던 웨스트민스터대성당에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약혼녀 캐리 시먼즈가 기습적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존슨은 1964년생, 우리 나이로 58살. 시먼즈는 24살 연하인 1988년생, 34살이다. 그것도 3번째 결혼. 첫부인과는 자식이 없었고 둘째부인 4명, 그리고 이번에 결혼한 세째 부인 사이 1명, 그리고 혼외자 사이에 1명 등 모두 6명의 자녀가 있다. 이밖에 다른 여성이랑 바람피운 것은 부지기수. 자신과 같은 핏줄의 아이가 더 있을 것 같다는 추정도 있다. 이런 인간이 영국총리로 있는 한 영국도 2류 국가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 같다. 지난번 우한폐렴 걸렸을 때 자기 생애에 대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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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5월 29일 오후 2시 갑자기 출입이 통제된 런던 웨스트민스터대성당에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약혼녀 캐리 시먼즈가 기습적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존슨은 1964년생, 우리 나이로 58살. 시먼즈는 24살 연하인 1988년생, 34살이다. 그것도 3번째 결혼. 첫부인과는 자식이 없었고 둘째부인 4명, 그리고 이번에 결혼한 세째 부인 사이 1명, 그리고 혼외자 사이에 1명 등 모두 6명의 자녀가 있다. 이밖에 다른 여성이랑 바람피운 것은 부지기수. 자신과 같은 핏줄의 아이가 더 있을 것 같다는 추정도 있다. 이런 인간이 영국총리로 있는 한 영국도 2류 국가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 같다. 지난번 우한폐렴 걸렸을 때 자기 생애에 대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