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장교 12명이 단독비행 축하 기념으로 맥주 4캔과 소주 3병을 저녁식사와 곁들였다고 음주 파티라니? 너무 심한 질책이 아닌가?/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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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4일, 공군 장교 12명이 집단으로 음주 파티를 하다가 적발됐다고 조선일보가 포문을 열었다. 경남 사천 공군 제3훈련비행단 소속 학생조종사 12명은 이날 부대 내 휴게실에서 단독비행 기념 축하 파티를 열었다. 저녁 식사에 술을 곁들인 자리였다고 한다. 공군은 이들이 “맥주 4캔, 증류식 소주 3병 등 음주를 하다가 부대 통제관에게 적발된 사실이 있다”며 “3훈련비행단 감찰안전실은 적발된 학생조종사들에 대해 방역 지침 위반 및 생활예규 위반으로 처벌할 계획”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들이 영외도 아니고 부대 내에서 저녁식사 자리에서 12명이 맥주 4캔과 소주 3병을 곁들여 단독비행을 자축한 것이 그리 문제가 될까?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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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4일, 공군 장교 12명이 집단으로 음주 파티를 하다가 적발됐다고 조선일보가 포문을 열었다. 경남 사천 공군 제3훈련비행단 소속 학생조종사 12명은 이날 부대 내 휴게실에서 단독비행 기념 축하 파티를 열었다. 저녁 식사에 술을 곁들인 자리였다고 한다. 공군은 이들이 “맥주 4캔, 증류식 소주 3병 등 음주를 하다가 부대 통제관에게 적발된 사실이 있다”며 “3훈련비행단 감찰안전실은 적발된 학생조종사들에 대해 방역 지침 위반 및 생활예규 위반으로 처벌할 계획”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들이 영외도 아니고 부대 내에서 저녁식사 자리에서 12명이 맥주 4캔과 소주 3병을 곁들여 단독비행을 자축한 것이 그리 문제가 될까?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