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그래서 주먹질이 매서웠구나! 점원 뺨 때린 중국계 벨기에 대사 부인, 공자학원 태극권 강사였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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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초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한 옷가게에서 점원의 뺨을 때려 물의를 일으킨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 벨기에 대사의 중국계 부인이 공자학원에서 태극권 강사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고 벨기에의 프랑스어 일간지 라리브르가 최근 보도했다. 라리브르는 레스쿠이에 대사가 주리투아니아 대사로 근무할 당시 부인이 수도 빌뉴스의 빌뉴스대 캠퍼스 내부에 있는 공자학원에서 태극권을 강의했다고 보도했다. 레스쿠이에 대사가 리투아니아에 근무한 시기는 2012년부터 2015년이다. 공자학원은 중국 정부가 해외에서 중국어와 중국문화 전파를 위해 설립한 기관이다. 미국·유럽에서는 공자학원을 중국 공산당의 선전 도구로 간주해 폐쇄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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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초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한 옷가게에서 점원의 뺨을 때려 물의를 일으킨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 벨기에 대사의 중국계 부인이 공자학원에서 태극권 강사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고 벨기에의 프랑스어 일간지 라리브르가 최근 보도했다. 라리브르는 레스쿠이에 대사가 주리투아니아 대사로 근무할 당시 부인이 수도 빌뉴스의 빌뉴스대 캠퍼스 내부에 있는 공자학원에서 태극권을 강의했다고 보도했다. 레스쿠이에 대사가 리투아니아에 근무한 시기는 2012년부터 2015년이다. 공자학원은 중국 정부가 해외에서 중국어와 중국문화 전파를 위해 설립한 기관이다. 미국·유럽에서는 공자학원을 중국 공산당의 선전 도구로 간주해 폐쇄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