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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잡으면 민감"이라며 윤석열 때리더니, 문재인과 포옹한 최민희의 역풍. 좀 부끄러울 듯하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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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편이 아니면 무조건 까고 보니 오히려 화가 미치네. 70대 식당 여주인의 요청으로 찍은 윤석열과의 사진을 두고 “어깨 잡고 사진을 찍었더라. 요즘 어깨 잡으면 굉장히 민감하다”고 비판한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이 엄청 부끄러워질 듯. 최민희가 2016년 총선 때 선거 사무소에 방문한 문재인과 활짝 웃으며 포옹하는 사진이 나타나면서다. 어느 쪽이 더 문제가 노정될 수 있는 사진일까? 게다가 식당 여주인 70살 이 모 씨는 TV조선 ‘이것이 정치다’와 전화 인터뷰에서 “내가 어깨동무를 하자고 했다. 성을 여기에 댄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며 최민희에게 불편함을 토로했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